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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세계 제1의 부자였던 록펠러의 대한 진기록

by 법천선생 2019. 3. 26.


과거 한시절 동안 세계에서 가장 부자였던

록펠러는 세가지 진기한 기록을 갖고 있었다.

 

첫째는 어마어마한 규모의 자선의 기록이다.

그는 스스로 록펠러재단을 만들어서 다른 많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진심으로 사랑을 베풀었다.

 

둘째는 불우한 운명을 가졌던 인생역전의 기록이다.

그는 너무나 어렵고 힘들며 괴로운 가난뱅이였다.


첫 여인에게 `가능성이 없는 가난뱅이'로 몰려

쓰라린 배반과 모든 면에서 버림을 받았었다.


그러나 그는 그러한 괴롭고 힘든 비방을 자극제로

 삼아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재벌로 우뚝 섰다.

 

셋째는 `장수의 기록'이다.록펠러는당시로서는 

엄청난 장수라고 할만한 98세까지 장수를 누렸다.

눈을 감을 때까지 치아와 위장은 여전히 건강했다.


록펠러가 3대 기적을 창출해낸 원동력은 세가지였다.

첫째는 어릴때부터 어머니에게 받은 감사의 마음이다.

 

그는 어떤 상황에서도 남을 험담, 비난하지 않았다.

 

둘째는 경건한 생활이다.

그는 한번도 여자와 술과 담배를 입에 대지 않았다.

그리고 평생동안 교회 주일학교 교사로 봉사했다.

 

셋째는 성경묵상이다.

아흔살이 넘어 시력이 약해지자, 그는 사람을 고용해

성경을 읽게 할 정도로 신앙심이 두텁고 신실했다.

귀로 성경을 들으며 항상 마음의 평화를 유지했다.


`선행'과 `감사'가 장수를 선물한다.

`불평'과 `원망'은 뼈를 마르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