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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나무에게 감사하며....

by 법천선생 2019. 4. 2.


숲속에서 불어 오는 상쾌한 나무냄새,

붉은 흙의 다져짐이 수많은 사람들의

등산길을 받쳐 오듯, 산은 말없이 나에게

지혜를 주고 건강을 선사하며, 상큼한

가슴속으로 신선한 호흡을 열어 준다.


나무를 보면 한그루의 나무처럼 자연의

아름다운 감사함을 고스란히 지닌 것을

결코 볼 수 없을 것이니 나무처럼 자연의

순수함을 닮았다면, 나는 본성을 볼 것이다.


아주 쉽고 편한 안심의 평안함속에 나는

나의 가슴을 열고 자연을 내품으로 불러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