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을 본 사람
세상에 신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러나 세상의 모든 경전들은 그것을
이야기한다.
서로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이 바로
신의 모습이라고 말이다.
감사의 말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성의 있게
하는 말은 상대방의 가슴을 울려
감사의 눈물을 펑펑 쏟아지게 할 수 있다.
작은 감사부터
사소한 것에서부터 감사하게 되면
작은 물방울들이 모여 바다를 이루듯
작은 감사들이 모여 크게 감사해야
할 일들이 모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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