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명선 씨는 식당사업이 너무나 안되어
가게세도 못내고, 손님은 없어지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그냥 부처님의 가피를 믿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염불을 아주 열심히 했다.
그리고 매사에 잘 부리던 짜증도 없애고,
자신과 만나는 그 어떤 사람과도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생활을 하게 되었다.
그는 점점 더 행복했고 늘 미소 짓고 있는
오히려 주위 사람들이 걱정하기에 이르렀지만,
어명선 씨는 전혀 걱정도 없이 그는 이 땅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처럼 그렇게 살면서 염불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그렇게 어려우면서도
그래도 그런데로 식당은 잘 굴러 가는 것이다.
결국 한달만에 손님들이 차츰 꾸역꾸역 늘어
나기 시작하더니, 요즘은 발디딜틈없이 많은
손님들이 찾아오니, 역시 염불 가피는 대단하다.
필자는 기도를 아주 많이 하는 사람도 보았고,
명상을 많이 하는 사람들도 아주 많이 보았지만,
그 중에서도 어명선 씨처럼 가장 지혜롭고 행복한
사람은 어명선 씨처럼 늘 감사하는 사람이었다.
우주전체를 감사함으로 녹여 내 자신이 우주와
그냥 그대로 한 몸이 되어 우주처럼 생각해보라.
그러면 영적으로 진화하는 자신을 보게 될 것이다.
기상과 동시에 눈앞에 있는 모든 것에 대하여
감사하게 생각할 때, 그날 하루가 행복해 지고,
잠자기 전 감사하면 아주 좋은 꿈을 꾸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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