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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와 성공

식당이 너무 안되어 시작한 염불가피

by 법천선생 2019. 4. 8.


어명선 씨는 식당사업이 너무나 안되어

가게세도 못내고, 손님은 없어지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그냥 부처님의 가피를 믿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염불을 아주 열심히 했다.


그리고 매사에 잘 부리던 짜증도 없애고,

자신과 만나는 그 어떤 사람과도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생활을 하게 되었다.


그는 점점 더 행복했고 늘 미소 짓고 있는

오히려 주위 사람들이 걱정하기에 이르렀지만,

어명선 씨는 전혀 걱정도 없이 그는 이 땅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처럼 그렇게 살면서 염불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그렇게 어려우면서도 

그래도 그런데로 식당은 잘 굴러 가는 것이다.


결국 한달만에 손님들이 차츰 꾸역꾸역 늘어

나기 시작하더니, 요즘은 발디딜틈없이 많은

손님들이 찾아오니, 역시 염불 가피는 대단하다.

 

필자는 기도를 아주 많이 하는 사람도 보았고,

명상을 많이 하는 사람들도 아주 많이 보았지만,


그 중에서도 어명선 씨처럼 가장 지혜롭고 행복한

사람은 어명선 씨처럼 늘 감사하는 사람이었다.


우주전체를 감사함으로 녹여 내 자신이 우주와

그냥 그대로 한 몸이 되어 우주처럼 생각해보라.

그러면 영적으로 진화하는 자신을 보게 될 것이다.

 

기상과 동시에 눈앞에 있는 모든 것에 대하여

감사하게 생각할 때, 그날 하루가 행복해 지고,

잠자기 전 감사하면 아주 좋은 꿈을 꾸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