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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네 이웃 사랑하기

by 법천선생 2019. 4. 30.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는 말은

항상 감사하며 사소한 일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여 더욱 깊이 감사하고 사랑하라는

것이다.

 

사람이 제멋대로 하는 것이 가장 편하고

당장은 기분이 아주 좋을지도 모른다.


철모르는 아이가 장난으로 강아지에게 돌을

던졌다하더라도 강아지의 죽음은 장난으로

죽는 것은 아니라 진지하게 죽는 것이다.


모든 생명체를 불상하게 보고 감사하게

생각하며 사랑하는 것은 가장 큰 덕이다.

그래서 세상에서 무지가 가장 큰 죄악인 것이다.


화를 낼 줄 모르는 사람은 천치 바보지만,

화를 낼 때라도 참고 화를 안내는 사람은

지극히 현명한 사람인 것은 맞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