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에게 기도하길 (성프란시스의 기도중)
"주여,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최선을 다하게
해주시고 제가 할 수 없는 것은 체념할 줄
아는 용기를 주시며 이둘을 구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
상대방을 바꾸려 한다면 조건 없이 많이
사랑하고 작고 사소한 반응에도 많이 감사한다.
그러면 상대는 저절로 바뀔 것이다.
감사함의 따듯한 마음은 날씨가 따듯하면,
저절로 두꺼운 옷을 벗는 것처럼, 불안, 초조,
간장, 공포가 저절로 물러나게 만든다.
감사하는 마음을 만나는 유일한 접선 장소는
오직 마음속에서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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