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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소크라테스의 명언

by 법천선생 2019. 5. 15.


'이젠 그만 둡시다' 떠날 때가 되었으니.

나는 죽기 위해서, 여러분은 살기 위해서.

그러나 우리들 중에 어느 편이 더욱 좋은

일을 만날는지, 그건 신밖에 아무도 모릅니다.


인간은 벗과 적이 있어야 한다.

벗은 나에게 충고를 해주고

적은 나에게 경계하게 해 준다. 

 

  • 인간은 자기가 갇혀 있는 감옥의
  • 문을 두드릴 권리가 없는 죄수다.
  • 인간은 신이 소환할 때까지 기다려야
  • 하며 스스로 생명을 끊어서는 안 된다. 
  •  
  • 인생은 사는 것이 중요한 문제가
  • 아니라 바로 사는 것이 중요하다. 
  •  
  • 인생의 시초는 곤란이다. 그러나
  • 성실한 마음으로 물리칠 수 없는
  • 곤란이란 거의 없다. 
  •  
  • 자기 부모를 섬길 줄 모르는 사람과는
  • 벗하지 말라. 왜냐하면 그는 인간의
  • 첫 걸음을 벗어났기 때문이다. 
  •  
  • 자네가 물에 빠져 숨쉴 공기를
  • 원했듯이 지식을 원한다면, 자네도
  • 얻을 수 있다네. 
  •  
  • 죽음을 면하기란 그다지 어려운 일이
  • 아니다.
  • 오히려 비굴함을 면하기가 훨씬 더
  • 어렵다.
  • 그것은 죽음보다 더 빨리 달리기 때문이다. 
  •  
  • 죽음이란 영원히 잠을 자는 것과 같다.
  • 죽음이란 육체로부터의 해방이다. 
  • 지혜는 부자들을 아름답게 하고 가난을

    부드럽게 한다. 

  • 철학은 무지로부터의 탈출이다.
  • 친구와 적은 있어야 한다.
  • 친구는 충고를, 적은 경고를 해 준다. 
  •  
  • 한가로운 시간은 무엇과도 바꿀 수
  • 없는 재산이다. 
  •  
  • 한 가지 일에 착수하면 중도에서 그만
  • 두지 말고 열심히 완벽을 기할 때까지
  • 힘들여 완성토록 하라. 
  •  
  • 행복을 자기 자신 이외의 것에서
  • 발견하려고 바라는 사람은 그릇된 사람이다.
  • 현재의 생활, 또는 미래의 생활,
  • 그 어느 것에 있어서나, 자기 자신
  • 이외의 것에서 행복을 얻으려는 사람은
  • 그릇된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