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의 얼굴은 하나의 풍경이다. 얼굴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 한 권의 책이다. . – 프랑스의 소설가, 오노레 드 발자크 얼굴은 한권의 책과도 같아 자세히 관찰하면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 관상에서 사람 얼굴을 읽는 법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아서 신라 선덕여왕 때 우리나라에 들어온 관상은 조선 시대 때 크게 유행했다. ‘좋은 얼굴’에 대한 관심은 지금도 여전해 최근에는 복이 들어오는 얼굴 상으로 바꾸는 관상 성형까지 유행할 정도인 것, 그러나 관상에서 말하는 ‘좋은 얼굴’을 뛰어넘는 얼굴이 바로 ‘행복한 얼굴’이다. 잘 웃는 사람은 아무리 인상이 험악하고 주름이 많더라도 아름다워 보이게 마련, 환하게 웃는 얼굴이 행복을 저절로 부른다. 얼굴에 행복을 가득하게 담아 표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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