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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감사를 잊은 사람 이야기

by 법천선생 2019. 12. 18.


젊고 튼튼하고 원기가 왕성할때는

아주 의욕적이고 새로운 것들이 있으면

즉시 가장 먼저 그것을 배워서 강사노릇도

하던 내 친구가 어쩐 일인지 나이가 먹더니

모든 일들에서 의욕을 잃고 감성이 줄고

시들해져 버렸다.


당연히 친구 관계에서도 성의가 부족하고

적극적이지 않은 무미건조한 것만 같은

무감각한 사람이 되어 버렸다.


취미활동도 즐겁고 왕성하게 했으면 좋겠고,

이왕 만나게 되는 친구들관계에서도 좀 더

적극적이고 활동적이었으면 아주 좋겠다.


사람은 몸이 늙어 가는 것보다는 마음이 늙어

가는 것이 훨씬 더 심각한 수준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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