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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어릴때부터 감사하는 습관을 갖자!

by 법천선생 2019. 12. 23.


요즘 아이들에게 효도란 말보다는

감사하라는 말이 더 잘어울리는 것 같다.


모든 효도가 들어가야 할 말에 감사하자는

말로 바꾸었더니 모든 게 잘 맞아 떨어졌다.


특히 어린 아이들이 가장 많이 몸에 배이도록

습관화해야 하는 것이 바로 감사하는 것이다.


가장 먼저 감사해야 할 것이 바로 부모님에

대한 감사이며, 두번째로 많이 보며 감사해야

할 대상이 바로 선생님이라고 설정해야 한다.


물론 눈을 볼 수 있는 곳이라면 언제, 어디든지

감사에 관한 명언들을 게시하여 학생들이 늘

볼 수 있도록 조치를 해야 했다.



그리고 필자가 먼저 그들 이름이 적힌 명단을

보고 그들에게 감사하는 마음보내기와 열심히

학생들을 가르치시는 교사들에게도 정성을 다하여

감사하는 감사기도를 아주 많이 습관적으로 하였다.

  

그랬더니, 학교전체가 감사집단이 되는 것이었다.

특히, 선생님에게 감사하는 마음이 습관화되니,

학생은 물론이고, 학부모님들까지도 금방 전염이

되듯이 퍼져 나가서 선생님들이 교육활동을 하는데

편해져서 가장 좋아 하는 것이었고, 부모에게

감사하니, 부모님들이 우리 애가 달라졌다고

좋아 하는 것이었다.


부모와 교사에게 감사할 줄도 모르는 사람이 장차

공부를 잘해서 나름대로의 성공을 한다고 해보았자.

어떻게 행복한 삶을 살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