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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세상에서 가장 성스러운 일

by 법천선생 2020. 1. 4.


나는 없고,

내 마음안의 성령,

신이 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신의 하인이 되고

신의 노예가 되어

헌신한다.


그러나 그것은 밖에서는

알 수 없는 그대 자신

마음속에서의 일이니,


그 비밀이 밖으로 드러날까

크게 두려워 할 필요는

없는 완전하고 안전한 일이다,


가정은 그것을 실험해보는

좋은 전지훈련장이다.


사실, 내가 사랑을 할때면

우주에서도 가장 강력한 힘을

자유롭게 쓰고 있는 중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세상 눈앞에 보이는 모든 것들을

오직 사랑으로 보고 사랑을 보내고

사랑속에서 그것에 심취하여

그와 함께 한몸이 될 것이다.  


우주에서부터 연결된 생각의

항로에는 오직 신의 은총이 가득하다.


하지만, 사람은 오직 자신의

그릇만큼만을 퍼 담아 활용하는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