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기도는 하늘로 비상하나,
나의 마음은 지상에 머물러있구나.
생각만으로 하는 명상은 소용없고,
오직 실천하는 것, 즉 생각으로라도
남을 위하는 것, 남이 잘되도록
전심으로 기도하는 것이 바로 내가
직접 몸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다.
진정한 마음이 담기지 않은 기도가
어찌 천국에 다다를수 있으랴.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마음을 다하고
정성을 다한 기도라야 하늘을
정말로 감동시키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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