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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사랑은 부드럽지만 강력하다!

by 법천선생 2020. 2. 19.


사랑과 감사함은 마치 복숭아꽃들속의

따스하고 화사함과 같고, 미풍에 살랑거리는

갈대와 같이 아주 부드럽게만 느껴진다.


그러나 그것이 마귀를 물리치는 큰 힘이고,

사랑의 기운과 평화의 부드러움은 아주

강력한 하늘에서 도움을 주는 최고의 힘이다.

 

사람은 누구나 단번에 나쁜 습관이 되지 않고

또한 단번에 감사하는 사람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옛 성인들의 가르침을 벽면에 붙여

놓고 매일 보고 자신을 연단해야 하는 것이다.

 

감사가득한 마음은 지우개와 같은 것이다.

어떤 고통과 슬픔도 깨끗하게 지워질 수 있다.


또한 감사가득한 마음은 반딧불 같이 작은

희망만 있어도 참고 기다리는 인내하는 마음이다.

 

감사하는 마음은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이니

베풀 때 더 큰 행복을 느끼도록 사람은 창조되었다.


그러니 세상의 모든 사람을 사랑할 수 있게

해달라고 신에게 항상 자주 많이 기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