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람으로 테어나 삶을 사는 것은
생생하게 살아 있다는 가장 큰 축복을
몸소 느껴 보면서 체험하기 위해서이다.
나는 명상하기 전에 신에게 무언가를
달라고 마달리는 기도를 하는 것이 아니라,
기도하기도 전에 이미 받은 줄로 알고,
그것에 대한 깊은 감사의 기도를 한다
감사하는 것은 신에게 보내는 가장 강력한
기도인 것이며, 내가 청하기도 전에 먼저
신께서 응답해주시는, 하나의 약속인 것이다.
그래서 나는 가장 큰 시련의 순간에 하는
간절한 기도가 최대의 축복을 불러 올 수
있다는 것을 나와 많은 사람들의 체험으로
너무나 많이 듣고 보고 읽어서 잘 알고 있다.
나는 신을 굳게 믿기에 두려움이라고 없다.
두려움은 몸과 마음에 힘이 들어 가게 하여
사람을 움츠러들게 하고 시야가 흐려지게
하며 몸과 마음을 지극히 해롭게만 한다.
그러나, 사랑은 가슴을 활짝 열고 긴장을
풀어주고 나 스스로를 가장 자연스럽게
치유하는 자비로운 작용을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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