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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감사하는 마음은 종교의 근본이다.

by 법천선생 2020. 2. 22.


감사하는 마음은 종교의 근본이다.

이 마음을 통해 우리는 신이 존재함을

깨닫게 된다.

    

진정한 구도자는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는 사람으로 모든 존재에게 감사를 드린다.


심지어는 자신에게 큰 상처를 안긴

적에게 조차도...   

 

자연은 인간에게 모든 것을 주었다.

저 푸른 하늘과 아름다운 꽃들, 울창한

수풀을 주었다.


목이 마를 때는 맑은 샘물을 주고

배가 고플 때는 먹을 것을 주었다.

  

그러나 인간은 단 한 번이라도

진정 자연에 대해 감사한 적이 없었다.


아니, 오히려 자신의 불편만 늘어놓았다.

우리 인간이 겸허한 마음으로 돌아가서

자신을 바라볼 때,

 

우리가 누리고 있는 이 모든 것들을 준

존재에 진정으로 감사의 기도를 드릴 수

있을 것이다.


새로운 마음의 눈이 열릴 것이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이야말로

신의 사랑 속에서 살아가는 길이다.

- 바바하리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