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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와 성공

높은 목표를 세우면, 하위목표는 저절로....

by 법천선생 2020. 7. 13.

아시안게임에 나간 선수가 이기려고 하기 때문에 몸이

긴장되고 마음이 불안하며, 몸이 제대로 말을 듣지 않아

그토록 바라던 우승을 놓치는 경우가 가장 많다.

 

그냥 별 생각과 욕심없이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스윙을

하면 최상의 폼으로 최고의 장면을 연출할 때가 많다.

 

사람에게 가장 큰 욕심은 내가 이 몸이라고 생각하는 것에

어찌하든 가장 큰 문제가 발생하게 하는 것이니, 내가 과연

이 몸이란 말인가하는 과제를 가지고 고민하길 바란다.

 

세상만사가 모두 다 생각하기 나름이니, 애꾸눈을 항상

불펑불만, 원망하던 사람이 장님을 만나 그의 괴로움을

보고는 그보다는 내가 낫다고 마음을 바꾸는 것처럼 말이다.

 

그것이 바로 명상인 것이니, 그렇게 오랫동안 한가지 주제로

명상을 하다가 문득 그대가 내가 내몸이 아니라, 내마음속에

있는 영혼, 신성, 성령, 불성이라는 고귀한 존재구나하는

것을 실제적으로 깨닫는 것이 바로 깨달음의 출입문인 것이다.

 

그것을 제대로 깨달아 알게 되면 고통은 멀리 사라지고,

몸의 병도 내가 몸이 아니라고 느끼는 순간 사라지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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