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진보와 성공

에너지센터가 개발된 사람의 특징

by 법천선생 2020. 7. 30.

기가 많이 모인 사람은 표정이 온화하여

주변사람들에게 좋은 파장으로 보내어

그를 좋아하게 된다.

 

이러한 사람은 마음 속에 온화한 기를 많이

내포하고 잇는 사람이며 모든 면에서 가장

좋은 기의 감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그러한 사람을 감성이 풍부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사람은 우리의 영적인 신체의 가슴

부위에 해당하는 에너지 센터가 다른 사람보다

활성화된 사람이다. 예수님이 특히 가장

많이 발달하신 차크라가 가슴차크라인 것도

이러한 연유이다.

 

이번에는 목의 에너지센터가 개발된 사람은

남들이 그의 목소리를 듣으면 아주 기분이

좋아지며 그의 목소리를 듣기를 청하고 그를

이유없이 좋아하고 노래를 듣고 돈을 내기를

주저하지 않게 된다.

 

주로 선천적인 예가 가장 많은 케이스이다.

가수들이나 아나운서, 개그맨, 강연강사,

목사, 스님 등등 중에 그러한 사람들이 많다.

 

선천적으로 노래를 잘하여 평범한 트럭기사에서

일약 유명가수가 된 미국의 톰존스라든가,

우리나라 최초로 부산에서 인가를 얻어 서서히

서울과 전국을 넘나들며 우리나라 최고의 국

민가수가 된 조용필과 같은 사람이 바로 그런류의

사람들이다.

 

그들의 목소리를 들어보면 확실히 다른 사람들

보다는 음색이 특이함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