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차를 운전하다가 갑자기
소변이 마려우면 낭패이기 쉽다.
그럴 때에는 큰 페트병 하나만
준비하면 간단하게 해결된다.
물론 불편한 사람과 같이 타고
있다면 곤란하지만 말이다.
페트병 위쪽 입구 아래쪽에 가위로
적당한 크기의 원형 구멍을 뚫는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그곳에다가
소변을 보게 되면 20L짜리 큰 패트병에
최소한 3번 정도는 충분하게 소변을
볼 수 있는 것이고,
소변을 본 다음, 적당한 장소에 차를 세워놓고
병의 내용물을 하수구에 버리면 된다.
특별히 크게 권장할 사항은 아니지만,
아주 곤란한 상황에서만 그렇게 하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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