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시 공부할 때 7시간 잤다.
장기간 공부를 해야 할 경우라면
일단 잠은 충분히 자야 한다.
하루 24시간 중 나머지 17시간이
중요하다.
고시생의 평균 1일 공부시간은
10시간 정도다.
그러나 정말 열심히 하는 사람은
잠자는 시간 빼고 17시간을 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라는 생각을 했다.
그러면 정말, 밥 먹는 시간도 아까웠다.
남들과 똑같이 먹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 것이다.
반찬 떠 먹는 시간도 아까웠다.
씹는 시간도 아까웠다.
그래서 모든 반찬을 밥알 크기로
으깨어 밥과 비벼 최대한의 씹는
시간도 아꼈다.
숟가락을 놓는 그 순간부터 공부는
항상 계속 되어야 했다.
나의 경쟁자가 설마 이렇게까지 하겠냐
하고 생각들면 노력했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집중을 잘 하는 것은 벼락치기 하는 것이다.
벼락치기 할 때가 더 기억에 오래 남는다고 한다.
우등생은 평소에 벼락치기 하는 마음으로 공부를 한다.
이렇게 할 수 있는 이유는
목표가 분명하기 때문이다.
막연한 목표를 가지면 이렇게 긴장이
안되지만 분명하면 항상 긴장되고
집중을 잘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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