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공과 실패는 내가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삶의 주목적이 아니다.
인생을 더 높이 멀리 보아야 한다.
그러면 그 실패가 성공일 때도 있고,
성공이 실패가 될 때도 있게 된다.
지혜의 눈과 수행자의 관점에서
바라볼 때 그게 더 명백해 진다.
사실, 수행을 하려고 결심한 순간부터
나는 마치 죽은 사람처럼 살아 간다.
개인적 권리도 별러 찾으려하지 않고,
대담한 정신도 없고, 용기도 없고,
인간적 삶의 가치도 나에겐 필요 없다.
수행자로서의 나는 남에게 보여 주는
용기는 필요로 하지 않는다.
나는 오직 내면으로 용감하면 된다.
나는 내가 누군지를 알면 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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