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통의 극복에는 반드시 축복이 있다.
아무리 잘못한 사람일지라도 그가 참회하고
용서를 구하게 되면 용서하고 그를 다시
사랑해야 한다.
그것은 내가 하기 나름이 아니겠는가?
그대는 과연 다른 사람의 괴로움에 얼마나
많이 공감하고 감정이입을 할 수 있는가?
아무리 명상을 많이 하고 세상 지식이
많다해도 관대한 자비심과 너그러운 용서와
고정관념과 편견이 없어야 수행자가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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