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을 없애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를 친구로
맞아 적이 아닌 가장 친구사람이 되는 것이다.
나는 지금 부처님의 자비심속에다가
나의 모든 정성, 온마음과 온몸을 던졌다.
이제 나의 의식은 부 처님의 자비심으로
마음이 가득 차게 되는 가피력을 얻었다.
나는 이제 원수라도 용서할만큼 자비심으로
충만하여 다른 생각은 결코 들지 않게 되었다.
원수와 같은 사람에게도 나에게도 같은
부처님의 마음 불심이 마음속에 깃들어 있다.
적과 나 사람에는 이제 사랑과 자비심이
배합되고 조화를 이뤄 사랑과 이해가 넘친다.
이제 그를 만나게 된다면 나는 아주 큰
사람과 자비의 빛으로 그를 감싸 앉을 것이다.
미움을 미움으로 대하게 되면 점점더 악순환만
반복될 뿐이니, 오직 사랑으로 감싸는 것만이
유일무이한 가장 좋은 해결책이니, 미움도
사랑과 자비로 대할 것을 목숨을 걸고라도
각오하고 평생을 그리 살 것을 다짐하고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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