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진보와 성공

유유상종의 법칙

by 법천선생 2021. 11. 24.

옛날 맨발로 다니던 시절, 그 나라를

다스리는 왕이 가친 곳을 다니면서 발에

피를 흘리는 백성들을 보고 이 거리 전체를

융단으로 덮으라고 명령을 내리자

 

총명한 신하가 전하, 그렇게 하려면 많은

융단이 들어가 국고가 바닥이 날 것이므로

사람들 각자의 발을 융단으로 감싸면

발에서 피를 흘리지 않을 것이라고

간언을 올리자 바로 그렇게 하여 사람들이

장화를 만들어 신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세상을 모두 바꾸기 어려우므로 나 자신부터

지키고 변화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유유상종은 대단히 고차원의 삶의 법칙이다.

비슷한 것끼리 서로 모여 만난다는 말로서

바둑을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모이게 되고,

낚시를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자연스럽게 모이고,

명상하는 사람은 그들끼리 모이게 된다는 것이다. 

 

유인력의 법칙과 같은 의미로 중요한 말이다.

성공한 사람은 성공한 사람들과 서로 만나게 되고

사교활동을 교제하며 행복한 사람은 행복한

사람들끼리 서로 만나서 교제하기 마련이다.

 

내가 지금은 성공하지 못한 사람일지라도

성공한 사람들과 자주 만나게 되면 나도 성공할

가능성이 높은 것은 사실이 되는 것이다.

 

그러니 내 주위의 친구나 친지를 잘 선별할

필요가 있는 것이며, 우선 자신을 변화시키는 것이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할 문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