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주란 무엇인가요? 태어난 년월과 시를 계산하여
운명이 그렇게 될 것이라고 하는 확률이지 않은가?
그래서 원래는 사주에 나온 운명이라는 것이 아주
나쁘게 나온 사람이 정말로 있다고 가정해 보자!
고난을 예고 받은 바로 그 입장에서 그 사람이 나라고
한번 생각하고는 내 일처럼 예상해 보자는 것이다.
운명을 바꾸기 위하여 권하는 것이 부적이라든가,
선행을 하라거나, 무슨 큰 굿을 하여 액땜을 하라고 한다.
그러나 명상가가 보는 방향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한다.
우주의 모든 만사만물을 주관하시는 창조주의 입장에서
보게 된다면, 액운이 반드시 다가 올 운명의 사람이라면,
우리는 볼 수 없어 잘모르되 분명히 알든 모르든간에
원인은 본인에게 있는 무엇인가 전생이나 현재의 삶에서
갚아야 할 빚이 있기 때문인 것이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그렇지 않고는 자비로우시고 전능하신 창조주가 필요가
없는데, 액운을 주지는 않으실 것은 분명한 사실인 것이다.
종종, 진리의 법칙도 세간의 법칙과 비슷하다는 말이 있다.
필자가 문제가 있는 청소년 담당자로 있을 때의 일인데,
무슨 죄인지는 기억이 않나 모르겠는데, 꽤나 큰 죄를 진
청소년이 한창 신혼인 필자의 집으로 찾아와 내 아내 앞에서
나에게 큰절을 하면서 소주 한병에 오징어 한마리를 사들고
모든 것은 무조건 제가 잘못했다고 싹싹 빌러 왔었는데,
처벌을 많이 경감해 준 것은 사실이었었던 기억이 난다.
사람은 사소한 일이 반복되면 대인관계가 많이 틀어 지게 된다.
오히려 많은 죄를 진 사람은 자신의 잘못을 땅이 꺼져라하고
다 내려 놓고 진정한 반성을 하기 때문에 죄씻음이 더 쉽다.
그렇다면 액운을 맞이하는 가장 좋은 대처방안이 무엇이겠는가?
무슨 일인지는 잘모르겠지만, 제가 잘못하여 일어난 일에 대하여
크게 반성하고 참회하면서 만사만물에 대하여 감사하는 마음을
강력하게 일으켜 세워 항상 매사에 감사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최고의 긍정적인 마음을 갖는 것이니, 생각도 행동도 말도 모두
유유상종이라서 좋은 말과 생각과 행동을 하게 되면 늘 선신이
나의 주위에 몰려 들게 되어 늘 나를 돕고 창조주께서도 그대의
행함에 감동을 받게 될 것이니, 그런 사람에게 무엇하러 힘들게
액운을 내릴 필요가 있겠는가?
'부적'이란 예전에 어떤 높은 정신 등급을 가졌던 분이 내가 죽고
나면, 이러한 좋은 경지의 마음을 전해 줄 수가 없을 것이다.
그러니, 아무 글자나 쓰게 되면, 어느 때나 나타나서 혼란스러울까
보아서, 아주 희귀한 글자나 그림으로 이렇게 그리거나 쓰게 되면,
내 능력이 그대로 즉시 발휘되도록 이미 셋팅해 놓은 것이다.
그러한 방법을 말로 하는 것을 우리는 '주문'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그러니 굳이 굿을 한다거나, 주문이나 부적을 쓰는 수고 없이
그대가 직접 다른 사람들을 돕는 선행을 하도록 하고, 만사만물에
하늘이 감동할 정도 필사의 정신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무엇하러 굳이 큰돈 들여 큰 행사를 할 필요가 있을 것이겠는가?
또한 부처님께 기도드리고 염불을 한다면 말해야 무엇하겠는가?
가장 완벽한 액운을 물러 가게 하는 방법이 염불이고 기도인 것,
염불을 하는 모습을 영안이 열린 사람이 한번만이라도 본다면,
너무나 놀랄 정도로 장엄한 광경임을 알아야 하니, 모든 문제의
가장 분명하고 대단한 해결책이며, 그대가 원하는 것은 그저 액운만을
면하는 것이었는데, 그것보다 훨씬 더 많은 상상초월의 득을
보게 되니, 염불을 열과 성을 다하여 하다가 보면 염불삼매의 경지를
얻어 본인이 스스로 자성을 보게 되는 깨달음의 경지까지 갈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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