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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와 성공

왜 최선을 다하지 않았는가?

by 법천선생 2022. 3. 2.

지미 카터가 한평생을 지향했던 좌우명은 이렇다.
"왜 최선을 다하지 않았는가?" 하는 것이다. 

 

이 좌우명을 선택하게 된 사연이 있다.

그가 해군장교가 되기 위하여 해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임관 바로 직전에 유명한 해군 제독

릭오버 제독과 함께 면담할 기회를 가졌었다.

제독은 이 젊은 사관에게 전술과 전략에 대하여

또 군인의 자세에 대해서 여러 가지로 질문을 했다. 

 

이 젊은 사관은 땀을 뻘뻘 흘리면서 대답을 했다. 

얼마 이야기한 후에 제독은 카터에게 다시 물었다.

"자네 성적은 최선을 다한 결과인가?" 카터는

식은땀이 났다. 그는 두려운 마음으로 대답했다.

"글쎄요. 최선을 다했다고야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그때 제독은 다시 질문을 했다.

 

"왜 최선을 다하지 않았는가?" 

그는 더더욱 대답할 수가 없었다. 그는 제독과의

면담이 끝난 후 곰곰이 생각했다.

최선이란 무엇인가? 최선이란 집중하는 것을 말한다. 

나는 얼마나 집중적으로 딴 생각 없이 내가 하는 일에

온 마음과 정성을 쏟았는가? 

 

혹이라도 불평하던가 원망 하던가 불만스럽게

생각하면서 하지는 않았는가?

주어지는 일마다 얼마나 감사한 마음으로 했는가? 

그는 할 말이 없었다. 

너무나도 최선과는 거리가 멀었기 때문이었다.

업적이나 실적 보다, 성적이 좋으냐 나쁘냐 몇 등이냐

그것보다, 문제는 얼마나 최선을 다했느냐 하는 것이다.

이것은 인생을 질적으로 평가하는 것이다. 

양적으로 묻고 있는 것이 아니다.

주어진 현실 여건 속에서 내가 얼마나 최선을

다했느냐, 그것을 묻고 있는 것이다.

출처 : 감사나눔미디어(http://www.gams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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