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이 바빠서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없어'
라고 불평,불만을 늘어놓는 사람 중에는 자율과
타율을 잘 구별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그런 사람들은 타율적인 일에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일을 제대로 철저히 했다면 좋아하는 것을
추구할 시간이 전혀 없다고 말 할 수는 없을 것이다.
바쁘지만 일을 정확히 처리했다면 생활에도
자립성이 생겨 날 것이다.
'뭔가를 하고 싶다'라고 생각할 때 집에 돌아가서
하려 할 때 시간이 없다면 아침 때를 이용하는 것이
효과적일 것이다.
이른 아침 시간이라면 누구에게도 방해 받지
않는 시간과 공간을 만들 수 있고 일로 지쳤던
상태에서 뭔가를 한다는 것보다는 기력이
충만한 아침에 일이 더욱 잘 진척된다는 것이다.
일찍 일어날 정도의 의지가 없다면,
자기관리도 도저히 불가능할 것이다.
도시에서 일하는 비즈니스맨에게는 그러한 습관을
가지는 것은 지극히 어려운 일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무엇인가를 할 수 없다는 이유는 생각해보면
얼마든지 가능하므로 이는 마음 가짐의 문제라고 하겠다.
바쁘다, 시간이 없다, 여러 가지 핑계를 대고
변명해 보아도,자기에게 어떠한 도움도 되지 않는다.
스스로 의식해서 시작하지 않으면 무엇도 시작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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