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친한 도반은 '육안공'이라는 신통을 할 줄
아는 사람으로 육안공은 예수가 테어나는 곳에서
빛줄기가 솟는 것을 본 동방박사들이 빛을 보고
그곳을 찾아가서 경배 드렸었다고 하는 그런
작은 신통인 것이다.
이러한 신통을 할 줄 아는 사람은 종종 먼산의
지기가 얼마나 강한 지를 보게 되기도 하고,
사람의 수행 수준이 얼마나 되는지를 그 사람에게서
풍기져 나오는 빛의 양으로 평가하기도 한다.
또한 그 사람의 생각여하에 따라서 변화하는 오오라의
색갈이나 빛의 분량을 알아 맞추기도 한다.
그래서 사람의 시신을 땅속에다 묻는 장례식장에
가서 사람들의 오오라를 보게 되면 그런 때에는
숭고한 정신이 들어서인지 모든 사람들의 오오라가
마치 성인들 것처럼 높아 진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또한 화를 아주 잘내는 사람은 늘 붉은 색의 오오라를
풍기게 되고, 항상 감사하고 사랑이 많은 사람의
오오라는 푸른 아름다운 색이라는 것이고 곧 죽을
사람은 오오라는 감은 색이며, 건강한 사람의 오오라는
아주 밝은 색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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