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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개념

모든 사람이 다 스승이다!

by 법천선생 2022. 4. 14.

나는 동정심과 다른 사람들의 고통스런

상황을 보는 게 편치 않아서 그들을 돕는다.

 

그러나 그것은 피해자들만을 위해서 그렇게

봉사하는 것만은 아닌 것이다.

 

구호 작업에 참가함으로써 나는 동정심을

발전시키고 의무를 완수하고 상황에 바르게

대처하는 여러가지 상황을 배우게 것이다. 

 

쌀을 다른 사람들에게 고루 나누어 주는 것이

봉사활동을 다가 아님을 알아야 하는데, 재난

지역에서 감정과 느낌이 나와 비슷한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나도 그들이 겪는 문제들에 직면하게 될 수 있다.

그들에게 말한 후 각 개인들의 내적인 필요

사항을 좀 더 잘 알아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나는 상황에 반응하는 법, 그들을 위로하는 법,

상담하는 것, 그들 삶의 여러 문제들을 극복하도록

돕는 방법을 시험받을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그것이 내가 구호활동에서 배워야 할 수업이다.

실행에 옮기지 않는다면 수년간 내 말을 듣는다

해도 소용이 없게 되는데, 다른 사람들에게 여러

방법으로 은혜를 베푸는 경험을 하지 않았으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