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상 전에 내가 해결해야 할 문제를 적는다.
곁에 작은 노트를 연필과 함께 준비하는 것이다.
그러면 명상에 집중할 수도 있게 되고, 일단
적어놓았기 때문에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다.
'됐어, 이제 문제가 돌봐질 거야.' 이것만으로도
이미 긴장감과 압박감이 줄어드니, 마음에다
대고 이제는 완전하게 이완하라고 말하는 것이다.
만약 명상 중에 아주 좋은 답을 알아 냈다면
그것도 적으면 마음이 훨씬 더 안정이 된다.
하지만, 때로 명상 중에 그 문제에 대한 보다
좋은 방안이 생각나기도 하고, 문제에 대해
어떻게 해야 할 지 분명하게 알게 되기도 한다.
나중에 명상이 끝난 후에 그 일을 처리할 수
있으니 메모지에 쓰는 것을 주저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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