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비심을 갖지 못하고 욕심으로 염불하는
것은 전원을 차단한 채로 스위치를 올리는
것과 같기에 염불할 때에는 반드시 자비심
코드를 꽂고 감사함으로 스위치를 올리고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감사할 줄 모르는 수행자, 진정한 부처님께
귀의 하는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은 사람의
두뇌 구조적으로 별다른 진보가 없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염불은 부처님께 예배하고 공경하는
것이라고 한다면 그것 자체가 부처님께
감사하는 마음일 것이고, 그것이 귀의다.
그러니 부처님께 정성을 다하고 공경하고
감사하는 귀의의 마음 없이 염불한다는 것은
마치 모래로 밥을 지으려는 것과 같다.
사람의 대뇌 구조는 감사한 마음을 가질 때
행복 호르몬이 분비되고 뇌파가 안정되어
알파파 이하로 느린 파장을 갖게 되는 법,
그래야만 마음이 차분해져서 시야가
넓어지고 지혜가 열리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부처님께서 누누히 강조하신
수행 방법이 사무량심이라는 자비희사인
것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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