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행복할 때는 명상하기가 참으로
어렵고, 괴로울 때도 명상하기가 어렵다!
그래서 명상가는 항상 행복과 불행간에
마음을 내려 고 균형을 지키려는 것이다.
그래야만 진정한 행복이 내면에 있음을
잊어버리는, 그러한 조잡한 감정에 휩싸여
어떠한 불편함도 느끼지 않고 고요해 진다.
오랫동안 명상을 아주 열심히 하여 보면
세상에서 오직 이것만이 유일한 진리임을
알게 되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깊은 명상
삼매에 들어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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