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늘 알고 있다.
내 속에 내가 둘이 있고, 우주 어딘가에도
나의 영혼의 마스터가 있음을 알고 있다.
가끔은 그것을 잊고 있지만, 지금 이순간,
그것을 상기하여 다시금 기도하게 만든다.
기도하는 마음이 가장 중요한 수행이다.
일상생활을 하면서도 늘 기도한 간절한
마음을 갖고자 나는 늘 노력한다.
나는 굳게 믿는다.
바둑을 잘 두려면 미친 듯이 밤잠안자며
계속 두는 사람이지, 결코 천천, 오래하는 사람은
결코 고수가 될 수 없음을 너무나도 잘알고 있다.
그래서 나는 그것을 80%의 원리라고 이름 붙였다.
무슨 일에나 최선의 80% 이상 열심히 몸을
던져 하면 성공한다는 법칙이다.
필자는 이미 그런 일들을 실행에 옮겨본 경험이
작으나마 있는 사람이다.
나는 일상생활에서도 늘 기도와
집중으로 삼매에 들고자 한다.
가끔은 많은 글짓기의 올망졸망한 담 위에서
종종 지혜라는 이름의 지복이 찾아온다.
내가 이 자리에 앉아 기도함이 바로, 많은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졸필을 휘둘러 글을 쓰는 것이다.
이제 생사문제를 놓고 그러한 실험을 하고 있는 중이다.
나는 늘 즐겁고 열정이 철철 넘친다.
그 과제가 너무나 즐겁다.
그리고 재미있고 신나고 흥미롭기까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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