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의 성향은 내가 무언가에 크게 집중해서
할 때 오히려 방해를 놓는 방해꾼이고 예민해진
나를 나도 모르게 열받게 하는 도사인 사람이다.
나는 도지히 참지 못하여 아내에게 나 메시지로
나의 기분과 현재 일그러진 내 감정에 대해 말했다.
옆에서 보고 있던 자녀들도 모두 다 엄마가 너무
남카롭게 아빠를 괴롭힌다고 말해 도움이 되었다.
그래서 아내는 자기 잘못을 시인하고 그렇게 하지
않을 것을 약속해 주니 기분이 아주 좋아 졌다.
요즘 나는 몸관리를 위하여 등산을 하루 한 번은
힘들더라도 반드시 실행하려고 하는 중이다.
또한 명상을 더 깊게 공부하고 내 마음을 늘 잘
관찰하여 집중을 올바르게 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생활을 위해서는 반드시 단순한 생활이
필요할 것 같아서 되도록 삶을 단순화하려고 한다.
어느 수행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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