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상을 통하여 얻어지는 업장소멸이라는 것도
사실은 확실한 이해가 뒷받침되지 않으면,
전혀 소용없는 무용지물일 뿐, 효력이 없다.
우리가 명상하여 깨달음을 얻고자 하는 것도
사실은 인생전반의 개념이고 이해일 뿐이다.
나는 왜 명상을 하게 되었는가?
깨달은 스승은 왜 명상을 권하는가?
명상상태에 들어가게 되면 마음이 편안해져,
세상의 괴로움과 어떤 극심한 고통이라도
편안하게 수용하여 받아들이고 어떤 문제라도
이해하고 용서할 수 있도록 해 주게 된다.
이러한 이해의 수준, 그 상태까지 가기 위하여
명상은 반드시 도움이 되고 필요하며, 명상은
그러한 상태까지 가기까지만 유효할 따름이다.
그 다음은 신의 영역으로 오직 신만이 우리를
인도할 뿐이다. 그래서 스승께서 '함이 없는 명상'
이 중요하고, '노력함이 없는 명상'을 하라고
강조에 강조를 반복하여 하신 이유인 것이다.
죽음이 나에게 찾아와도 전혀 두려워할 것이 없고,
생명이란 절대로 죽지 않는 영원불멸하다는 것을
수행자라면 누구나 모르는 사람은 별로 없다.
그렇다면 깨달음조차도 큰 이해력이라고 본다 해도
전혀 문제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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