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명상개념/명상법칙정리

70대 노인의 건강비결

by 법천선생 2022. 9. 26.

1. 신체 운동

1) 태극권

: 이 운동은 힘을 빼는데 중점을 두는 특이한 운동이다.

실제로는 힘을 전혀 쓰지 않는 것이 가장 좋다.

 

이와 동시에 태극권은 느린 동작을 강조한다.

동작이 느리면 느릴수록 활성산소가 생기지 않아 좋다.

 

이런 형태의 운동은 몸의 여러 가지 몸속의 기능을

고루게 발달시키는데 아주 많은 도움을 주게 된다.

 

이 운동을 하면 심장, 폐, 간, 위장, 신장 등의

내장 기관들이 편안하게 되어 아주 좋아지게 된다.

 

2) 수영

: 물 속에서 하는 유산소운동인 수영은 과다체중이거나

나이가 들었거나 관절염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게다가 수영은 심폐기능을 강화시키고 자세를 교정하며

어깨와 허리의 통증을 치료하고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3) 걷기

: 걷기 운동은 격렬하지 않은 운동이어서 세계 여러

나라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국민운동이 되었다. 

 

후유증을 염려할 필요가 없는 데다가 다른 운동만큼의

적절한 운동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인 것이다.

 

예를 들면, 이완, 우울증 방지, 사물의 관찰력 증가,

체중 감소, 혈액 내의 유용한 콜레스테롤 증가,  골절위험

감소, 고혈압 저하, 당뇨합병증 감소, 관절 부위의 유연성

증가 등이 바로 그것이다.

 

2. 식생활

1) 절제된 식생활, 즉 소식이 장수를 가져온다

: 예로부터 오래 살고 싶으면, "배부를 때까지 먹지 말라.

뛰지 말고 걸어라. 화내지 말라",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고 했다.

 

이에 관한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보면 다음과 같다.

중년은 대체적으로 안정된 시기인 반면 노년은 퇴화가

시작되는 시기이다.

 

나이가 들면 활동량이 줄고 육체적 피로감이 커지기

때문에 그에 따라 음식 섭취량도 줄여야 한다. 

 

너무 과해도 좋지 않고 너무 부족해도 안 된다.

건강을 유지하려면 과식하지 않아야 하며, 겨울에 몸을

너무 덥게 하지 말고 여름에 몸을 너무 차게 하지 말아야 한다.

 

2) 음식을 오래 씹는다

: 침에는 발암 물질을 제거하는 성분이 있다.

그래서 식사를 할 때는 한 입에 적어도 서른 번은 씹는 게 좋다.

그러면 침 속의 여러 효소가 활발히 작용하여 발암 물질을

제거하거나 감소시킨다.

 

그래서 옛 사람들도 음식을 천천히 씹어 삼키라고 했다.

 

3) 물을 많이 마신다

: 배뇨작용이 건강에 중요하다. 물을 많이 마시면 신장에서

배설시키는 오줌의 양이 는다. 

       

물 마시는 것도 습관으로, 평상시에 물을 자주 마시지

않으면 한번에 많은 양을 마셔야 하므로 매우 불편하다.

 

여하간 물은 신체 건강에 필수적인 요소다. 물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으면 결장에서 흡수하는 양이 적어져 변비에

걸리기 쉽고, 소변이 뿌옇게 되어 비뇨기에 부담을 준다.

 

물은 몸 안의 독소를 희석해서 배출하는 능력이 있으며,

소화에도 도움이 된다.

 

결국 세 가지 독소 배출 작용, 즉 장운동 및 소변과 땀의

배출작용이 순조로워야 노인의 건강이 증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