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상의 원리를 알자면 먼저 마음의 속성을
이해해야 하는데, 가만히 앉아 있으면 온갖
잡생각이 다 떠오르는 것이 지극히 정상,
그것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그런 것이다.
가만히 있으면, 사실은 가만히 있지 않고
무언가를 할 때에도 온갖 생각이 다 든다.
그 잡생각은 마치 럭비공이 여기저기로
불규칙하게 튀듯이 어디로 향할지 방향성
없이 자유분방하게 제멋대로 튀어 다닌다.
이러한 것이 바로 마음의 속성인 것이다.
그래서 명상의 원리는 바로 '이완속의 집중'
이라고 말해야 할 것이다.
말하자면, 무언가를 해내야겠다고 이를
악물고 집중하는 그런 것과는 다르다는 말이다.
그저 편안히 긴장을 내려놓은 상태에서 정신을
무언가 하나의 대상에 집중하라는 것을 말한다.
명상이라고 하면 가장 보편적인 인식이
'마음의 평화'을 찾는 것이라는 느낌이다.
명상을 하고 난 직후에는 말할 것도 없고,
매일 꾸준히 조금씩이라도 명상을 하면
마음을 평화롭게 하는 힘이 새싹이 자라
나무가 되듯 점점 자라서 더 큰 힘을 갖게
되어 평화로움을 되찾는 내면의 힘이다.
'명상개념 > 명상법칙정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공포증을 극복하려면 행동하라. (0) | 2022.11.28 |
|---|---|
| 기분을 전환할 것이다! (1) | 2022.11.28 |
| 모든 세상 공부는 행복함을 배우는 것이어야... (0) | 2022.11.28 |
| 생각과 말과 행동을 올바르게 하며 수행하라! (0) | 2022.11.27 |
| 인간의 잠재의식의 특징 (0) | 2022.1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