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상을 하든, 참선을 하든, 염불을 하든,
기도를 하든, 진리와 연결되어 법열에
뜨거운 감동의 눈물을 흘리게 된다면
큰 행복은 그저 단어만이 아닐 것이다.
신을 기억하는 것이 진리의 기본이고
또한 세상에서 공부의 최고 수준이며,
사람으로서 공부 중 가장 높은 것이다.
세상에서 그 이상의 공부는 없는 것이다.
사실, 나도 나를 제대로 모르니, 그대가
명상의 개념을 어찌 세웠는지 모른다.
그러나 이 이상도 이하도 없다고 생각한다.
내가 난민의 처지가 되어 당장 먹고 살
것조차 없어 오늘 스스로 묵숨을 끊어야만
하는 도저히 살 수 없는 사람으로서 가장
비참한 지경에 이르렀다고 상상한다면,
그래서 오늘 사생결단을 해야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면 그대는 모든 잡생각의 끈을
놓아버리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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