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와 다른 사람의 영적인 경지를 안다는
것은수행에 있어서는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또는 본인이 스스로 하고 있는 수행방법이 옳은지
그른지도 알아내는 것도 대단히 중요한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스승을 철석같이 믿고 모든 다하여
따르고 있지만 애석하게도 그의 스승은 빙의가
된 무당성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는 어디로 가겠습니까?
빙의도 머리 위쪽에 빙의가 된 사람은 대단히 총명하며
자비스럽고 남의 병을 고쳐조기를 좋아하고
남을 돕기를 좋아합니다.
반면, 어깨 아래로 빙의가 되어 남의 영이 붙어 있는
하급 영은 손님이 들어오면 '야, 이년야, 왜왔어', 등등
욕설을 서습없이 한다고 하니 조심하십시오.
하급영에게 무엇인가를 물어 보아 좋은 결과가 있었다면
나중에는 그보다 100배의 댓가를
치루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현세에도 깡패에게 돈을 빌리면 10배로
갚아야 하는 것과 같은 이치랍니다.
그러니 그러한 정황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일입니다.
세상에서는 대단히 유명하고 대단한다고 느끼지만
실제에 있어서 도에 들어가 보면 정말로
별 볼일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면 평생을 죽을 고생만하다가 죽을 때
눈물 뚝뚝 흘리면서 땅을 치고
후회해 보아야 소용없는 일입니다.
그러니 스승을 제대로 찾는 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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