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나는 감사훈련

일미칠근(一米七斤)감사할 줄 아는 사람

by 법천선생 2025. 7. 5.

감사할 줄 아는 사람
유대인들 사이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명언 중에는 다음과 같은 말이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사람은

누구인가?

모든 사람에게 늘 배우는 사람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은

누구인가?

자기 자신을 이기는 사람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은

누구인가?

자기가 가진 것으로 만족하는 사람이다."

 

만족은 감사를 낳습니다.

우리가 모든 일에 감사하며 산다면

우리의 삶이 이토록 메마르지는

않을 것입니다.

 

너무 큰 일에만 감사하려 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우리 주위에 있는 모든 것들

속에서 만족을 느낄 수 있으며,

감사할 수 있습니다.

 

쌀 한 톨을 만들려면 일곱 근의 땀을

흘려야 한다는 뜻의 일미칠근(一米七斤)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가 무심코 흘리고 또 전혀 아까워

하지도 않는 쌀 한 톨을 보면서도

우리는 그 쌀을 위해 땀흘린 수많은

손길들을 기억하며 감사할 줄 알아야겠습니다.

 

"주님, 저희로 감사에 예민한 사람들

되게 하시옵소서.

 

감사치 않고는 하루도 살 수 없는

사람들이 되게 하시옵소서."

'신나는 감사훈련'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 가지 감사명언  (0) 2025.07.06
맞은 놈, 때린 놈  (0) 2025.07.06
당신이 웃는 다면. 운명도 웃게 된다.  (0) 2025.07.03
이병욱 박사의 눈물 치료법  (0) 2025.06.27
감사하면 뭐가 달라질까?  (1) 2025.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