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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개념/명상법칙정리

자비심을 기억해 내는 것이 염불이다!

by 법천선생 2025. 8. 8.

명상을 열심히 하는 나는 사랑을 점점

더 키우고 실천하고 사랑을 표현하고

사랑으로 살아 간다.

 

또한 신의 사랑을 기억하여 삶에 그대로

표출한다.

 

화분의 식물을 잘키우려면 매일 적당한 

시간에 물은 주어야 식물이 잘자라게

할 수 있는 것처럼,

 

사랑하는 마음을 잊어 버릴 때마다

다시 기억하려 최선의 노력으로 애써야만

한다는 것이 명상이다.

 

이렇게 하면 위대해지고 신을 깨달을 수 있다.

신은 위대한 사랑이므로 내가 사랑을

실천하여 드러낼수록 나는 신성에 더욱

가까워지는 것이다.

 

신을 깨닫는다는 것은 이러한 간단명료한

것이다.

 

수행이란 날마다 자신의 신구의를 반성하는 것,
분명히 정신적, 물질적으로 계율을 지키는 것,
날마다 명상하고, 선행을 하고 악행을 하지 않는 것,

자신의 사랑과 지혜를 기억해 내어 인지하는 것,
자신의 자비심을 키우고 길러 거대하게 하는 것,
그리고 신나는 기쁨으로 침묵 속에서 진리를

깨닫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