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사랑과 자비심은 천 배로 커졌다.
나는 누구에게 화를 낸다거나 언짢아
하거나 분개하는 것을 상상할 수 없고,
사실 이런 단어들은 나에게는 더 이상
전혀 아무런 소용도 의미도 없게 되었다.
심지어 그것이 무슨 뜻인지 알지 못했다.
사실상 그것은 아무런 의미도 없었다.
나는 완전한 사랑의 화신이 되었다.
나의 사랑과 관대함은 절대적이 되었고
의구심이 전혀 없었으며 아주 확고해졌다.
내 사랑과 창조의 힘은 우주를 가득 채웠다.
나는 스승님께서 나를 항상 이곳에 데려
왔었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이제야
그것을 확실히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이루 형용할 수 없는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다음 날, 나의 온몸이 순백색의 빛줄기
속으로 녹아들었고 완전히 고양되었다.
처음의 일부 경험을 제외하곤 나의 두뇌는
그러한 과정을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했다.
정말 이 세계는 마음의 세계를 초월하고
관념의 세계를 훨씬 지나 초월한 것이었다.
순수하고 깊은 평화의 상태와 매우 가볍고
생생한 느낌만이 천국 영혼의 향기처럼
지금까지 내 곁에 남아 떠돌고 있을 뿐이다.
나의 말은 아름답고 신비하고 귀한 노래처럼
달콤하고 친절해졌고 주위사람들을 내말이
감동시키고 그들을 변화시켰으며 내가
바뀌었던 진정한 평화와 서로 연결시켰다.
거칠고 더럽고 조잡한 힘의 흔적은 더 이상
아주 조금도 전혀 남아 있지 않게 되었다.
사랑의 쓰나미, 기쁨의 해일이 모든 것을
씻어 내렸고 큰 물결들로 온 우주를 겹겹이
에워쌌으며 우주의 모습을 보일 듯 말듯
하게 영원토록 나갔다.
내 가슴속에는 사랑, 자비, 기쁨, 평화, 관용,
행복, 감사의 마음 밖에는 전혀 남지 않았다.
나는 우주의 모든 중생들이 이 체험을 통해
위대한 창조주의 크나큰 축복과 은총을 느끼길
희망했다. 도반의 아름다운 체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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