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원에서 몇가지 신비한 것들을 많이 경험했어요.
믿든 안믿든 관계 없이 참고로 알려 드립니다.
첫번째 체험은 대변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부친께서 중풍으로 쓰러지셔서 의식불명으로
병원에 계실 때에는 대변에서 냄새도 안나고,
흡사 애기똥처럼 더러운 느낌이 전혀 들지 않았어요.
그런데, 의식이 돌아오고 화를 내시면서
애를 많이 쓰시니까, 대변에서 냄새가 나고
정말 처리하기가 괴롭더라고요.
그러니 수행자는 갓난 아기와 같아야 한다는 뜻이
어떤 것인지 정말로 알만하고 몸과 마음이
굉장히 깊은 관계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수행자는 어린 아이와 같이 순진무구하여
걱정이 전혀 없는 무집착의 상태가 되어야 겠지요.
두번째는 욕창에 관한 것인데요.
부친께서 너무나 오랫동안 움직이지 못하시고
침대에 누워있으시니까, 발목 복숭아뼈 있는 곳이
욕창이 생겨서 뼈가 드러나 보일 정도로 많이 패었었지요.
너무나 끔직한 광경이었어요.
그래서 병원 앞 의료기 상사에 들러 그런
하소연을 하니까, 주인이 '제가 좋은 방법을
가르쳐 드릴 것이지만 아마 실행하지는 않으실걸요? '
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그 방법이 무엇이냐고 물으니,
세탁비누와 뉴슈가, 숫돌가루, 소다를
적당히 섞어서 상처에다가 무식하게
쳐발라놓듯 해보라는 무식한 방법의 것이었다.
정말 이해가 안되는 처방이었고 고민되는 부분이었다.
어떻게 그토록 심한 상처에다 그런 무식한(?)
것들을 쳐발라 놓고 기다린단 말인가? 하고
생각하면서도 정작 부친의 상태를 보니까,
너무나 괴로워 하시는 것 같아, 집에 가서
그것들을 모아 덩어리로 만들어 그냥 정말로
무식하게 쳐발라 놓았다.
그랬더니, 2일 후엔가 정말 깨끗하게
아물어 있는 것 아닌가?
내가 생각하기엔, 병원에서 몸을 별로
움직이지 못하고 약만 계속 먹게 되니까,
몸이 극심한 산성이 되어서 알카리 성분으로
중성화시키니까 병이 낫는 것으로 이해하게 되었다.
정말 사람을 흙으로 빚었다더니, 정말 땅이
산성화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람 몸도 그런 것이었다.
세번째 이야기는 필자가 직접 경험한 이야기로서,
세상에서 가장 조그마한 차 티코를 타고 다닐 때,
접촉 사고를 당하여 경험하게 되었던 이야기이다.
사고가 나서 무릎부위를 다쳐 병원에서 입원하여
치료 중이었는데, 환자들이 그야말로 난장판이라서
매일 술을 마시면서 보험금 타내는 방법만 이야기 하는 것이었다.
출그들은 퇴근도 하는 그런 시절이어서 몹씨도 괴로워
몸이 낫지도 않았는데 퇴원하여 그냥 내 돈으로 병원에
다니게 되었다.
3개월을 병원에 다녔는데도 무릎 아래 다리의 외상과
비슷한 상처 부위가 낫지를 않아 고민이 되었다.
하루는 병원엘 가니, 낫지 않으니 의사가 돼지 껍데기를
잘라다가 이식수술을 하자고 하는 것이 었다.
기겁을 하고는 다시는 그 돌파리 같은 병원에 가지 않았다.
어느날, 버스 정류장에서 보니까, 어떤 상처든지
100% 낫게 하겠다는 선전문구가 있어 그곳을 방문하게 되었다.
웬 할아버지가 흰색 가운을 입고 자리에 누우라고 하더니
벌소리가 요란한데 머리 위에 한방 놓고 다리 상처 부위에
몇방을 벌침을 놓는 것이었다.
그래서 '벌침으로 고치네요?'하니까 벌침이 아니라고 한다.
분명히 벌침인데 아니라고 하니까, 황당하였고
한번 치료하는데, 만3천이니 값도 꽤나 비싼 편이었다.
그래서 별로 탐탁치 않게 생각하고는 며칠 후
무심결에 상처를 보니까, 글쎄 거의 완전하게
치료가 되것 아닌가? 너무나 놀라운 치료 효과였다.
그래서 그곳에 또 가긴 싫어서 내가 가르치던
학생선수들보고 1인당 벌 3마리씩 비닐봉지로
잡아 오라고 하여 직접 벌침을 상처 부위에 몇방씩 맞았다.
그리곤 정말 거짓말처럼 빨리 깨끗하게 상처를 완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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