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을 사랑하는 마음이 우리 안에 있어서
그렇다는 게 심리학자들의 생각이다.
미국 하빌랜드-존스 교수팀은 다른 방법
으로 이 마음을 실험했다.
선물을 받을 때 나타나는 미소를 분석해
보니 과일을 받은 사람은 90%가,
따뜻함을 의미하는 양초를 받은 사람은 77%가
마음에서 우러나는 미소를 지었다.
꽃을 받은 사람은 어땠을까?
놀랍게도 모두 다, 그러니까 100%였다.
우리는 왜 꽃을 좋아할까?
진화심리학에 의하면, 이런 마음은 우리
인류가 오랜 시간 살아오면서 축적된 것이다.
꽃이 만발한 곳은 땅이 비옥해 살기 좋은
생태계가 형성되다 보니, ‘꽃= 좋은 것’
이라는 마음이 생겼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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