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장병이 많고 불치병인 이유
신장병과 소금과의 관계
우리 조상들은 배우자를 선택할 때 먼저 귀를
보았는데 귀가 크면 신장이 튼튼하여 장수하겠다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옛날에는 신장병이 많았고 신장은 수명과
밀접한 관계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20세기 중반쯤부터 한국인들은 신장 가지고
걱정하지 않을 만큼 신장 건강한 시대를 맞았습니다.
그 시대를 살아온 자로서 귀를 보고 배우자를
정하는 일도 보지 못했고 신장병으로 고생한
사람들도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21세기 들면서 우리 한국은 신장병으로
고통당하는 사람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병원마다 혈액을 투석한다든지 인공신장기가
비치되고 신장 분야를 위한 병동이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이 현상은 모든 연령대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점에서 단순히 평균 수명이 늘어서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이건 식생활, 특히 소금 공급과 관련이 큽니다.
조상들이 신장병에 취약했던 것은 가난하여
채식만 하던 시대에 소금까지 귀했기 때문에
고칼륨으로 신장병이 온 것입니다.
그런데 점차 경제가 나아지면서 소금 공급이
충분해지자 채식을 하든 고기를 먹든 고칼륨으로
신장염에 이른 사람이 아주 적었습니다.
소금이 풍부하여 맛있게 먹고 살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저염식을 권장 받는 시대입니다.
신장에 문제가 생기면 거의 무염식으로 섭생하게
하는데 그것이 신장병 나라를 만든 주 원인입니다.
신장 방광 생식기 계통은 짠맛과 알칼리성이
영양제요 약인데 현대 의학은 반대로 가르치니
불치병으로 자리 잡게 된 것입니다.
이처럼 신장병의 역사는 소금의 역사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염도는 보통으로 맛있게 드시기 바랍니다.
반면 저염식이나 강한 신맛은 신장에 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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