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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감사한 마음으로 중병을 이겨낸 사람 이야기

by 법천선생 2025. 9. 2.

옛날 소금장사를 하던 '이극렬'라는 사람은

소금장사를 하여 많은 돈을 벌어 기분이 아주 좋았다.

 

그러던 어느날 평상시 몸이 불편하시던 어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시더니,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그 슬픔으로 단 7일만에 어머니마저 돌아가시는

줄초상의 비극을 만나게 되었다.

 

평상시 효심이 지극했던 그는 매우 슬퍼하며

괴로워하다가 너무나 극심한 고통 때문인지

그 마저도 폐결핵을 앓게 되었다.

 

그러한 상황에서도 평상시 도가 높은 김창선이라는

스승을 모시고 닦았던 도의 공덕으로 얻은 지혜를

통하여 언제나 감사하게 살면 모든 병을 고칠 수

있다는 가르침으로 감사해야 한다는 통찰을 얻고, 

 

스승의 더욱 진보된 가르침인 하루 만 번 정도는

감사하고 언제든지 웃으라는 지시를 받고는 어떤

사람을 만나든 좋게 생각하는 버릇을 갖기 위하여

노력하게 되었다.

 

그가 얼마나 많이 웃었는지 주위 사람들은 정신

이상이상에 걸린 것 아니냐고 손가락질을 할 정도로

많이 웃고 또 웃었다.

 

이렇게 아주 열심히 웃고 매사에 감사하는 그 사람의

적극적인 태도로 당시로서는 불치병이었던 폐결핵을

이겨 내게 하였다.

 

극심한 중병이라 할지라도 아예 죽을 각오를 하고

하루 온종일 매순간마다 하루 만 번 이상이나 모든

것에 감사한 마음을 갖게 되면 못 고칠 병은 없다. 

 

그의 스승이었던 김창선은 “사람은 태양과 같이

따듯하고 감사한 밝은 생각이 사그러들면, 자연히

음침한 생각이 거세게 드러나서 몸에서도 병을 얻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달의 성분인 음습한 기운, 긴장과 공포심,

불안한 마음 등 기분 나쁜 생각이 몸과 마음에 가득

차게 되면 몸이 검은 연기와 같은 물질로 가득차게

되는 법이다.

 

이 아주 나쁜 검은 연기와 같은 지저분한 물질인

병기는 내 몸에서 생기와 활력을 사라지게 하고

양기인 태양의 기운을 없애니,

 

여러 가지 좋지 않은 병은 바로 이러한 음습한 기운이

너무나 가득하기 때문인 것이다.

 

그러므로 언제, 어디서나, 무슨 일이든지 신나게

웃으면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말을 하게

되면 반드시 감사할일이 생기게 된다.”라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