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과 죽음의 율동적인
음이 쏟아진다
터질듯한 기쁨, 모든 공간은
빛으로 충만하다
울리지 않는 음악이 울린다
그것은 삼계의 사랑의 음악
태양과 달은 백만 개의 램프 빛으로 타오르고
북은 울리고 사랑하는 이는 춤춘다
사랑의 노래는 울려 퍼지고
빛의 비는 쏟아져 내리고
숭배자는 하늘의 감로를 맛보기 시작한다
삶과 죽음을 보라
그들 사이에 분리는 없다
오른손과 왼손은 하나이며 같다.
까비르는 말한다
「아는 자는 말이 없다.
이러한 진리는 결코 베다나
다른 책에서 발견할 수 없다」
[출처] The Songs of Kabir 까비르의 노래 (Ⅱ)|작성자 바가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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