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때 K리그에서 ‘기술형 미드필더’로 주목받았던
구니모토 다카히로(랴오닝 톄런)가 중국 무대에서
화려하게 부활했다.
음주운전 사고로 전북현대에서 방출된 뒤 사실상
한국에서 퇴출됐던 그는, 현재 중국 갑급리그(2부)
에서 맹활약하며 리그 MVP 후보에까지 올랐다.
2024시즌 성적: 4골 17도움 (도움 1위, 압도적 기록)
팀 성과: 랴오닝 톄런을 2경기 남기고 조기 우승
및 1부(슈퍼리그) 승격으로 이끌음
팀 내 위상: 주장 완장 + 등번호 10번을 맡은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
현지 평가: “구니모토 없이는 승격도 불가능했다”
는 찬사와 함께 재계약 요구 쇄도
구니모토는 한때 경남FC와 전북현대에서 활약하며
K리그1 베스트11 후보에 올랐지만, 2022년 음주
운전 적발로 커리어가 추락했다.
이후 포르투갈과 말레이시아를 거쳐 중국으로 이적,
성숙한 태도와 리더십으로 재평가받고 있다.
현재 그는 ‘음주운전 선수’의 오명을 벗고 ‘리그 최고
미드필더’로 부활했으며,
그의 스토리는 “나락에서도 다시 일어설 수 있다”
는 희망의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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