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지윤 853점 1위…결승 진출자 총정리
MBN 현역가왕3 결승 1차전, 가장 빛난
주인공은 단연 홍지윤이었습니다.
홍지윤은 임강현 작곡가의 ‘옷 한 벌은
건졌으니’를 선곡해 국악 정가와 발라드
트롯을 절묘하게 섞은 새로운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몽환적인 감정 표현과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무려 853점이라는 압도적인 점수를 기록하며
당당히 1위, 결승 진출자 명단의 맨 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뒤이어 차지연은 안예은 작곡가의 ‘나무’로
엄마의 마음을 담은 깊은 감성 무대를 선보이며
840점, 2위를 차지했습니다.
또한 구수경은 시원한 고음으로 ‘승승장구’
를 완벽하게 소화해 746점으로 3위에 오르며
존재감을 확실히 보여줬습니다.
솔지는 윤일상 작곡가의 ‘기가 좋아’ 무대에서
폭발적인 고음과 헤드뱅잉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765점으로 4위를 기록했습니다.
중위권 경쟁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김태연은 10대다운 상큼함으로 ‘고고고’
를 선보이며 5위,
강혜연은 독특한 콘셉트의 ‘알딸딸’로 6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홍자와 이수연은 각각 감성과 눈물의
무대로 깊은 여운을 남기며 공동 7위,
마지막 결승 직행 티켓을 거머쥐었습니다.
과연 최종 우승은 누가 차지할까요?
현역가왕3 결승전, 기대가 더욱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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