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심히 하는 사람보다 더 위험한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나는 잘하고 있다”라고 믿는 사람입니다.
동네에서 계속 이기니까 자신이 실력자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거 착각일 가능성 큽니다.
진짜 실력자들 사이에 가면 단 한 판도 못 이깁니다.
근데도 대부분은 여기서 안 바뀝니다.
왜냐고요?
이미 “나는 괜찮다”라고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수행도 똑같습니다. 매일 염불하고, 꾸준히 한다고
스스로 대단하다고 느끼는 순간 거기서 끝입니다.
오히려 죽음을 앞두고 단 한 번에 모든 걸 거는
사람이 더 빠르게 올라갑니다.
자, 여기서 질문입니다.
꾸준히 적당히 하는 사람이 맞을까요?
아니면 단 한 번에 인생 걸고 몰입하는 사람이
맞을까요?
솔직히 말해보세요.
지금 당신은 어느 쪽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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