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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개념/명상법칙정리

영적 진보 상황 점검표

by 법천선생 2026. 5. 22.

1. 원수까지도 사랑

'원수를 사랑하라'

 

2. 사랑키우기 작전

행복의 끝까지 도달하기까지 사랑 키우기를

멈추지 않으려 하여 계속 더 높이 더 높이 올라갔다.

 

3. 계속 사랑키우기

‘이보다 더 높을 수 없을 거야!’ 하면서도 계속 더

높이 올라갔다.

 

4. 무한한 행복느끼기

결국 나는 내 행복이 무한히 커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5. 신체이탈

나는 더 이상 꼼짝도 할 수 없게 되기도 했다.

 

6. 기쁨가득한 상태

너무나 큰 기쁨과 황홀함에 가득 차서 몸을 마음대로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움직일 수 없었다.

 

7. 다시 내려오는 작업

이런 상태가 몇 시간이고 계속되었고, 계속 더 높이

더 높이 올라가 나중에는 몸을 다시 움직일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해서 몇 시간 동안 아래로 내려오는 작업을

해야만 했다.

 

8. 집착을 버리면

지성과 에너지의 근원에 대해 깊이 명상하면서

그것은 무한한 양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나 자신을 단지 모든 충동과 억압, 집착, 두려움으로부터

자유롭게 할 때 찾아온다는 걸 깨달았다.

 

9. 댐을 막고 있는 것들

나는 이 에너지의 유입을 댐으로 막고 있었던 것이다.

댐은 바로 나의 충동과 두려움이었다.

 

10. 댐을 열어 주기

내가 할 일은 오로지 그 댐의 통나무를 느슨하게

열어주는 것뿐이다. 그게 바로 내가 했던 일이다.

 

11. 마치 댐에서 통나무들을 하나 하나 치워내면,

물이 흐르듯이 내가 이런 것들을 제거하자 무한한

에너지가 흘러 들어온 것이다.

 

12. 사랑의 힘 유입

이것을 알고 나자 나의 마음 바로 뒤편에 있던

힘이, 전에는 한번도 흐른 적이 없었던 것처럼

흘러들기 시작했다.

 

13. 강력한 사랑의 물리적인 힘

나의 본질에 대한 깨달음은 때로 너무나 많은

에너지를 쏟아 부어 주었고, 난 의자에서 공중으로

튀어 오르곤 했다.

 

그럴 때면 나는 곧바로 현관 밖으로 걸어나가

걷고 또 걷기 시작했다.

 

어쩔 땐 몇 시간씩 또 어쩔 땐 며칠씩 계속 걸었다.

나의 몸은 그 많은 에너지를 다 담고 있을 수

없었던 모양이다.

 

14. 에너지 일부분은 분출해야

그래서 걷거나 뛰면서 에너지를 일부분 배출해야만 했다.

이른 아침 뉴욕의 거리를 쉬지 않고 걷던 기억이 난다.

 

아주 빠른 속도로 걷기만 했다. 그렇게 걷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그 에너지는

너무나 거대해서 나는 어느 정도를 써버려야 했던 것이다.

 

15. 우주의 법칙을 깨닫다.

나는 이 모든 에너지와 지성의 근원이 근본적으로

조화로운 것이고 그 조화야말로 우주의 법칙이라는 걸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