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원수까지도 사랑
'원수를 사랑하라'
2. 사랑키우기 작전
행복의 끝까지 도달하기까지 사랑 키우기를
멈추지 않으려 하여 계속 더 높이 더 높이 올라갔다.
3. 계속 사랑키우기
‘이보다 더 높을 수 없을 거야!’ 하면서도 계속 더
높이 올라갔다.
4. 무한한 행복느끼기
결국 나는 내 행복이 무한히 커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5. 신체이탈
나는 더 이상 꼼짝도 할 수 없게 되기도 했다.
6. 기쁨가득한 상태
너무나 큰 기쁨과 황홀함에 가득 차서 몸을 마음대로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움직일 수 없었다.
7. 다시 내려오는 작업
이런 상태가 몇 시간이고 계속되었고, 계속 더 높이
더 높이 올라가 나중에는 몸을 다시 움직일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해서 몇 시간 동안 아래로 내려오는 작업을
해야만 했다.
8. 집착을 버리면
지성과 에너지의 근원에 대해 깊이 명상하면서
그것은 무한한 양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나 자신을 단지 모든 충동과 억압, 집착, 두려움으로부터
자유롭게 할 때 찾아온다는 걸 깨달았다.
9. 댐을 막고 있는 것들
나는 이 에너지의 유입을 댐으로 막고 있었던 것이다.
댐은 바로 나의 충동과 두려움이었다.
10. 댐을 열어 주기
내가 할 일은 오로지 그 댐의 통나무를 느슨하게
열어주는 것뿐이다. 그게 바로 내가 했던 일이다.
11. 마치 댐에서 통나무들을 하나 하나 치워내면,
물이 흐르듯이 내가 이런 것들을 제거하자 무한한
에너지가 흘러 들어온 것이다.
12. 사랑의 힘 유입
이것을 알고 나자 나의 마음 바로 뒤편에 있던
힘이, 전에는 한번도 흐른 적이 없었던 것처럼
흘러들기 시작했다.
13. 강력한 사랑의 물리적인 힘
나의 본질에 대한 깨달음은 때로 너무나 많은
에너지를 쏟아 부어 주었고, 난 의자에서 공중으로
튀어 오르곤 했다.
그럴 때면 나는 곧바로 현관 밖으로 걸어나가
걷고 또 걷기 시작했다.
어쩔 땐 몇 시간씩 또 어쩔 땐 며칠씩 계속 걸었다.
나의 몸은 그 많은 에너지를 다 담고 있을 수
없었던 모양이다.
14. 에너지 일부분은 분출해야
그래서 걷거나 뛰면서 에너지를 일부분 배출해야만 했다.
이른 아침 뉴욕의 거리를 쉬지 않고 걷던 기억이 난다.
아주 빠른 속도로 걷기만 했다. 그렇게 걷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그 에너지는
너무나 거대해서 나는 어느 정도를 써버려야 했던 것이다.
15. 우주의 법칙을 깨닫다.
나는 이 모든 에너지와 지성의 근원이 근본적으로
조화로운 것이고 그 조화야말로 우주의 법칙이라는 걸 알았다.
'명상개념 > 명상법칙정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 인광대사의 가르침 (0) | 2026.05.23 |
|---|---|
| 모든 문제거리에 사랑을 적용시키라. (0) | 2026.05.22 |
| 당신은 몸이 아닙니다. (0) | 2026.05.22 |
| 행복은 마음의 몰입에 의해 결정된다 (0) | 2026.05.22 |
| 집착을 계속 버리면 생기는 변화 (0) | 2026.05.22 |